SIGGRAPH ASIA 2010 For Presenters Technical Sketches & Posters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 프로그램은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랙티브 분야의 새롭고 흥미로운 아이디어와 기법, 적용 가능성이 오가는 다이나믹한 장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학술적 연구에서 산업적 개발, 실무적인 도구에서 산업적/예술적 작품의 제작 뒷얘기까지 다양한 내용의 논의를 소개합니다. 시그래프 아시아 2010의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 프로그램은,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존 연구를 실무에 적용한 유용한 내용 및 사용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참신한 해결법을 선보일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입니다.
 
테크니컬 스케치 부문에 선정된 발표자는 15분간의 발표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갖게 됩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2페이지 분량의 문서로, 시그래프 아시아 2010 DVD와 ACM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게재됩니다.
 
선정된 포스터는 컨벤션 센터 내에 관람객의 통행이 많은 곳에 전시되며, 저자들이 관심 있는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업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소개할 수 있는 포스터 발표 세션도 준비됩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동영상을 포함하는 멀티미디어 포스터의 출품을 받고 있습니다. 심사 결과 선정된 멀티미디어 포스터는 기본적인 인쇄물 포스터가 전시될 뿐 아니라, 제출된 동영상이 대형 스크린에서 반복 재생됩니다.
 
분야 및 주제
가상의 아이디어, 새로운 테크닉의 개발, 기존의 테크닉의 참신한 사용 등, 어떤 분야의 출품이라도 환영합니다, 학계 및 업계의 연구자, 애니메이터, 개발자, 교육자, 학생 등 누구라도 출품할 수 있으며,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출품된 작품의 기술적 내용에 대한 스케치/포스터 역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예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 및 연구작업: 연구자, 개발자는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을 설명하는 내용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아트 및 디자인: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디자인, 스마트 가젯 등의 현대적인 주제가 이 부문에 해당합니다.
 
게임: 게임회사 및 개인 개발자는 혁신적인 상업적 제품, 기술, 컨텐츠의 제작 경험, 철학,
  애로점 등을공유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및 시각효과: 컴퓨터 애니메이션 제작자는 최신 테크닉과 아이디어를 발표할 수
  있습니다. 산업적 개발 및 실무적인 도구에서, 상업/예술적 작업의 메이킹 과정까지, 다양한
  주제의 출품이 가능합니다.
 
교육: 컴퓨터 그래픽스 교육자들은 컴퓨터 그래픽스 관련 이론과 최고의 실천방법에 대한 연구 및
  관찰 결과, 그리고 이외의 분야를 가르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그래픽 도구 관련 내용을 출품할 수
  있습니다.
 
응용: 컴퓨터 그래픽스 테크닉이 다른 문제에 적용된 사례에 대한 발표 역시 환영합니다.
  웹 그래픽, 모바일 그래픽, 디지털 기호,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가 가능합니다.
 
 
시그래프 아시아 2010 테크니컬 스케치 및 페이퍼 프로그램의 출품마감은 국제 표준시 기준 2010년 8월 30일 오후 11시 59분(한국시간 31일 오전 8:59)입니다. 출품요강에 대한 세부내용 확인을 위해 본 페이지를 자주 방문해 주시기 바라며, 문의 메일을 보내시기 전에 반드시 자주 있는 질문(링크) 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에 없는 문의 내용은, 다음 링크로 보내주십시오.
 
새로운 아이디어와 테크닉 공유의 장이 될 이번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그래프 아시아 2010 행사 참가를 통해 21세기의 개척자가 되어 보십시오.
 
테크니컬 스케치 & 포스터 공동 의장
마리 폴 카니 Marie-Paule Cani (그레노블 대학 Grenoble Universites & INRIA)
앨라 쉐퍼 Alla Sheffer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출품안내   심사   상영작 선정 이후   자주  묻는 질문   주요 일정
 
[ 정책 ]
 
1. 테크니컬 스케치 혹은 포스터도 논문게재에 해당되나요?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는 논문게재에 해당합니다. 두 부문 모두 컨퍼런스 종료 후 ACM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게재됩니다. 이 부분이 시그래프 아시아 2009 이후 변경된 중요 내용이며, 이런 변화를 계기로 보다 많은 제안서가 출품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 테크니컬 스케치 혹은 포스터에 선정될 경우, 앞으로 다른 학회나 학술지에 투고할 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가 게재되었다고 해도, 향후 발전된 논문을 얼마든지 투고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회나 학술지에서는 이전 결과물을 발전시킨 논문의 경우, 최소 30% 이상의 새로운 내용을 포함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테크니컬 스케치 혹은 포스터의 문서는 2페이지를 넘지 않으므로 이 30% 규정을 충족하기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3. 다른 곳에서 발표 혹은 투고한 작업을 출품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는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작업을 발표하기 위한 장입니다. 학술지나 다른 학회에 투고하여 심사중인 작업은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 프로그램에 출품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이중 투고는 비윤리적인 행위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최근에 쓴 논문에 기반하는 내용이지만, 그 이후로 발전된 내용을 출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전에 투고한 논문을 기반으로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서 결과물을 내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원래 논문이 어떤 것인지 명확히 밝히고, 이번에 출품하는 제안서에서 새로운 내용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심사위원은 30%정도의 내용이 새로 추가되는 것을 기대합니다.
 
5. 학위논문으로 제출한 작업을 출품해도 되나요?
 
예. 논문에서 발췌하는 부분이 이전에 발표/투고된 내용이 아니라면 출품할 수 있습니다.
 
6. 시그래프 혹은 시그래프 아시아 테크니컬 페이퍼에 출품했다 탈락한 논문이 있습니다. 이 논문의 짧은 버전을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에 출품해도 되나요?
 
예. 다른 학회나 학술지에 투고 혹은 게재 예정인 논문이 아니라면 가능합니다. 테크니컬 페이퍼의 선정 결과는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의 출품마감보다 훨씬 이전에 통지됩니다. 따라서,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의 출품 요강에 맞게 1-2페이지의 문서 및 추가 자료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충분합니다.
 
7. 저희 회사에서는 시그래프 커뮤니티의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우수한 신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신제품에 대한 테크니컬 스케치나 포스터를 출품해도 되나요?
 
단순한 제품 설명은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 프로그램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신제품과 관련한 공학적 설계 및 알고리즘의 시스템 설명이나 개발 방법에 관한 내용이라면 적합합니다.
 
8. 저희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는 다수의 테크니컬 스케치를 단독 세션으로 기획하여 진행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물론, 연관된 작업에 대한 다수의 제안서를 제출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접수된 제안서는 개별적으로 검토되어 선정/탈락 여부가 결정되므로, 각 제안서는 독립적이어야 합니다. 제출하신 제안서 중 여러 편이 테크니컬 스케치 부문에 선정된다고 하더라도, 이 제안서들이 하나의 세션에서 발표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비슷한 기술을 소개하는 다른 테크니컬 스케치와 같은 세션에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 출품접수 ]
 
9. 온라인 접수만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심사위원은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제안서를 검토해야 합니다. 온라인 등록을 함으로써, 심사위원들은 출품이 마감되는 즉시 심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출품된 제안서를 각 심사위원에게 보내는 시간 및 비용도 절약됩니다.
 
10. 이전에 작성한 논문이나 테크니컬 리포트를 보충자료로서 제출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심사위원은 이미 읽어야 될 자료가 너무 많아서, 제출하시는 논문 및 보고서를 읽을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선정 여부는 제출하신 1-2페이지 문서를 기반으로 결정됩니다. 하지만, 출품하신 제안서와 관련된 인터넷 주소나 보충 문서를 제출하실 경우, 심사위원에게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다운로드받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11. 보충자료로 동영상을 제출해야 하나요?
 
필요사항은 아닙니다만, 제출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멀티미디어 포스터 부문을 희망하실 경우, 반드시 동영상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심사위원은 짧은 시간에 많은 제안서를 심사해야 하는데, 1페이지에 불과한 문서를 읽은 후 생길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동영상을 통해서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애니메이션에 관한 테크니컬 스케치나 포스터의 경우, 실제 애니메이션 작품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제안서가 채택되기 어렵습니다. 포스터 제안서의 경우, 동영상 자료는 실제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자가 어떠한 데모를 관객에게 시연할 수 있을 지 알 수 있게 합니다.
 
12. 영화 특수효과에 대한 제안서를 출품하려고 합니다만, 영화 제작사에서 아직 개봉되지 않은 영화라는 점 때문에 동영상 제출 허가를 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실제 컨퍼런스에서는 동영상의 사용 허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 주십시오. 가능하다면, 제안서에서 말하고 있는 기술을 보여줄 수 있도록 대역을 사용한 비디오를, 실제 컨퍼런스에서는 어떻게 보여질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첨부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외에 다른 방법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테크니컬 스케치 및 포스터 위원장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모든 방법이 실패할 경우, 동영상 없이 제출하시되, 실제 컨퍼런스에서 사용될 동영상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문서를 첨부해 주십시오. 가능하다면 이 문서에 스틸컷을 포함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동영상 파일 용량이 100MB를 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사위원들이 자료를 보다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첨부파일 전체 용량이 100MB를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심사에 소요되는 시간 관계상, 동영상 길이도 5분을 초과해서는 안 됩니다. 용량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이미지의 해상도를 줄이거나 보다 고효율로 압축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지 해상도를 조금 줄임으로써 보다 높은 비율의 압축이 가능합니다.
 
14. 추가 자료를 NTSC 혹은 PAL 비디오 테이프로 제출해도 되나요?
 
죄송합니다만, 안 됩니다. 비디오테이프의 제작, 운송 등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보충 동영상은 반드시 디지털 파일 형식으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 선정 기준에 관해 ]
 
15. 제안서가 선정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합니다.
 
우선, 제안서가 2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하십시오. 심사위원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제안서를 검토해야 합니다. 2페이지가 넘는 제안서는 자동으로 탈락됩니다.

문서의 초반부에 작업을 하게 된 동기와 의의를 명확하게 제시해 주십시오. ‘…보다 …배 더 빠른 …방법을 제시한다’, ‘A와 B를 비교하는 새로운 연구를 실시했다’, ‘영화 Y에서의 효과 X는 새로운 과제를 제시했다’와 같은 문장으로 표현 가능합니다.

1-2개의 핵심 아이디어에 집중하십시오. 2페이지는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8페이지 논문의 모든 내용을 2페이지에 요약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심사위원들이 짧은 시간 안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논점을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선행연구를 적절하게 인용해야 합니다. 물론, 참고문헌을 많이 기재할 공간은 없습니다만, 몇 개의 핵심적인 문헌 인용은 도움이 됩니다. 출품자 본인이 예전에 진행했던 작업의 연장선상에 있는 내용을 제안서로 출품한다면, 선행연구를 인용한 뒤, 이번 연구에서는 무엇이 다른가를 설명하십시오. (예: ‘이 연구에서는 선행연구 [1]을 기반으로…’) 만약 다른 여러 사람이 선행연구를 했다면, 중요한 문헌 하나를 언급하고, 이번 연구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십시오. (예: [1]과 같은 선행연구와는 달리, 이 연구에서는…’)

모든 그래픽 기법이나 적용은 어떤 형태로든 시각적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연구 내용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보충 이미지나 동영상을 제출하십시오. 심사위원이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테크니컬 스케치나 포스터의 선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발표자는, 초록 제출 전에 영문 교정 서비스를 통해 문법이나 가독성 확인을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최종 출품 마감보다 몇 주 이전에 제안서를 보내셔야 합니다.

시그래프 아시아 2009에 선정되었던 테크니컬 스케치와 포스터는 ACM 디지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안서가 탈락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2페이지가 넘는 제안서는 심사하지 않고 자동으로 탈락됩니다. 탈락된 제안서에 대해서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벌써 있으며, 이 연구를 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다’, ‘별로 새로운 내용이 없다’,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주장에 대한 충분한 근거가 없다’ ‘결과가 인상적이지 않다’ ‘이미 진행된 연구다’와 같은 의견이 공통적으로 나옵니다. 심사위원에게 ‘이건 꼭 듣고 싶은 발표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제안서를 구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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